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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새해가 밝았군요! 올해는 쥐띠 해!
올 한해에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그리고 나의 작은 공간에 와주어서 고마워요>_<// 방명록은 답글로@
이대로는 안되겠다. 늦기 전에 대책을 세워야해. 루저가 될 수는 없다. 이런 중요한 시장에서.
유후. 괜찮아 나에겐 수십가지 카드가 있으니. 검은돈도 있고,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도 하나 둘씩 모이고 있고. 아이 다루는 법 中 나는 순수하고 올바른 사람이다. 나는 자유롭고 표현적인 사람이다. 나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사람이다. 나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세상에 행복한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이 세상의 행복의 절대량을 늘이는 것이 나의 최종 목표이다. 그러나 거기에 이르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선생님은 자유를 늘여야 행복이 늘어난다고 하셨다. 자유라. 0. 모든 종류의 과학시간이 되면 꼭 선생님이든 교수님이든 강사님이든 <가타카>를 보라고 했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들었으니까 지금까지 들었던 과학수업들을 다 합치면 약간 오바해서 열 번 쯤? 외워 버렸지 뭡니까. 그래서 항상 그 이름을 들을 때마다 '봐야지, 봐야지, 봐야지'라고 되뇌이곤 했다. 그리고 오늘이 드디어 그날. 계절학기 시험도 끝나 진정한 방학이 되었으니 정말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멀티미디어 실로 향했다. 비디오 카세트 테잎 밖에 없었지만 신나는 마음으로, 자리잡기가 애매했지만 하나도 귀찮지 않은 마음으로, 에어컨이 과하게 틀어져 추웠지만 기쁜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보았다.
어제는 조별 보고서 마무리 때문에 3시 45분에 잤다. 그래서 오늘도 그 시간까지 뒤척일 것이 확연해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긴-걸로.
독립운동은 참 힘든거구나.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해도. 이상을 아무리 실현시키려고 발버둥 쳐봐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고 해도. 두려움으로 무장한 자들에게 살해당하는 꼴이라니. 이런 식이면, 인간의 이상은 어디다 쓰라는 거냐. 클로징을 들으면서 빨래를 개었다. 현실로 돌아오려고. 내가 돌아온 현실은 어떤 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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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이다루는 법?;;
by 너프 at 07:32 호호. 감사! 이름은 지우.. by 6thLady at 01:10 우와 잘만드셨어요! 저.. by 학생 at 08/20 음 생각해볼께. 세상에 .. by 6thLady at 08/19 적당히 하지 않는다면,.. by 버섯 at 08/14 오옷 안녕하세요! by 6thLady at 07/26 저도 심리학은 체계적으.. by 순수로의회귀 at 07/25 실패는 젊을 때 해야해... by 6thLady at 07/25 슬기야;ㅅ;ㅅ;ㅅㅅ;ㅅ;ㅅ;.. by 6thLady at 07/23 ...잘못하다 망해;; 막상.. by 너프 at 07/21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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